전세대출 금액과 금리를 넣으면 매월 이자와 총 이자를 바로 계산합니다.
전세대출은 대부분 만기일시상환입니다 — 대출 기간 동안 매월 이자만 내고, 전세 계약이 끝나면 돌려받은 보증금으로 원금을 한 번에 갚습니다.
대부분 아닙니다. 전세대출은 만기일시상환이라 매월 이자만 내고, 계약 만료 시 집주인에게 돌려받은 전세보증금으로 원금을 한 번에 상환합니다. 그래서 월 부담은 이자뿐입니다.
버팀목·청년버팀목·신생아 특례 등 정책 전세대출은 소득·조건에 따라 시중 금리보다 낮은 우대금리(연 1~3%대)가 적용됩니다. 본 계산기에 해당 우대금리를 직접 넣어 계산하세요.
그런 경우를 대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HUG·HF 등)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보증에 가입하면 보증료가 들지만, 보증금 미반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전세대출은 전세 보증금을 마련하기 위해 은행에서 빌리는 대출입니다. 집을 사는 게 아니라 보증금을 잠시 맡기는 구조라, 대출도 보통 전세 계약 기간(대개 2년)에 맞춰 굴러가고, 계약 갱신 때 함께 연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세대출 이자는 매달 나가는 실질 주거비의 큰 축이라, "월세 대신 전세면 무조건 이득"이라고 단정하기 전에 이 이자를 월세와 비교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증기관의 보증서를 바탕으로 실행되는 상품이 많고, 그래서 소득·보증금·주택 조건에 따라 한도와 금리가 달라집니다.
전세대출 이자는 대체로 대출 잔액 × 적용 금리로 매달 계산되며, 상환 방식은 만기일시(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원금 상환)가 흔합니다. 그래서 계약 기간 내내 매달 이자만 내고, 이사·퇴거 시 보증금을 돌려받아 원금을 갚는 흐름이 많습니다. 금리는 고정형과 변동형이 있고, 변동형은 기준금리 변화에 따라 이자가 오르내립니다. 전세대출은 앞서 본 DSR 규제에서 다른 대출과 다르게 취급되는 경우가 있으나, 세부 적용은 정책과 상품에 따라 달라지므로 실행 시점 기준으로 은행에 확인해야 합니다. 소득 요건·보증 한도에 따라 빌릴 수 있는 금액이 제한됩니다.
예를 들어 보증금 2억 원짜리 전세를 구하면서 그중 일부를 전세대출로 충당한다고 하면, 매달 나가는 건 그 대출금에 대한 이자뿐입니다. 만약 대출로 1억 원을 빌렸다면, 매달 '1억 원 × 금리 ÷ 12' 수준의 이자가 나가고 원금은 만기까지 그대로 유지됩니다. 이 월 이자를 같은 집을 월세로 살 때의 월세와 비교해, 어느 쪽이 실질 부담이 적은지 따져보는 것이 핵심입니다. 금리가 낮은 시기엔 전세대출 이자가 월세보다 저렴한 경우가 많습니다. (금액은 구조 설명용 예시입니다.)
Q. 전세대출은 원금도 매달 갚나요?
A. 만기일시 상환이 흔해, 계약 기간엔 이자만 내고 원금은 퇴거 시 보증금으로 갚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상품에 따라 다르니 계약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Q. 전세대출 이자와 월세,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A. 대출 금리와 월세 수준을 직접 비교해야 합니다. 금리가 낮을수록 전세대출이 유리해지는 경향이 있으니, 실제 두 금액을 나란히 놓고 판단하세요.
Q. 정확한 한도와 금리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A. 이 계산기는 구조 이해용 참고치입니다. 소득·보증 요건에 따른 실제 한도와 우대 금리는 은행·보증기관에서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본 계산은 만기일시·고정금리 가정의 참고용 추정입니다. 변동금리·정책대출 우대금리·보증료에 따라 실제 부담이 달라지며, 정확한 조건은 금융기관에 확인하세요. 본 사이트는 대출 모집·중개를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