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과세 vs 일반과세 계산기

연 매출·매입·업종을 넣으면 간이과세와 일반과세의 부가세를 비교해 유리한 쪽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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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업자는 부가세 과세 유형이 둘로 나뉩니다. 매출 규모와 매입 비중에 따라 유불리가 갈립니다.

2026 기준

부가세 계산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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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연 매출 8,000만원, 매입 3,000만원, 소매업(15%)
• 일반과세 = (8,000만−3,000만) × 10/110 ≈ 4,545,455원
• 간이과세 = 8,000만 × 15% × 10% − 3,000만 × 0.5% = 120만 − 15만 = 1,050,000원
• 간이 선택 시 약 349만원 절감 → 이 경우 간이가 유리

계산기의 한계 · 주의할 점

자주 묻는 질문

무조건 간이과세가 유리한가요?

아닙니다. 세율은 간이가 낮지만, 매입이 많아 환급이 발생하는 사업은 일반과세가 유리합니다. 인테리어·장비 투자가 큰 창업 초기, 수출 위주, 거래처가 세금계산서를 요구하는 B2B라면 일반과세를 고려해야 합니다.

간이과세자도 부가세를 안 내는 경우가 있나요?

네. 간이과세자 중 연 매출 4,800만원 미만이면 부가세 납부가 면제됩니다(신고는 해야 합니다). 본 계산기는 이 면제 구간을 자동으로 0원 처리합니다.

신고는 언제 하나요?

일반과세자는 1월·7월 연 2회, 간이과세자는 1월 연 1회 신고합니다. 간이과세자는 신고 부담이 적은 것도 장점입니다.

간이과세 vs 일반과세 완전 가이드

부가가치세 사업자는 크게 일반과세자간이과세자로 나뉩니다. 둘은 세금을 계산하는 방식과 부담·환급 여부가 다른데, 보통 연 매출 규모가 일정 기준 아래인 소규모 사업자가 간이과세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매출 규모, 초기 투자(매입) 비중, 거래 상대가 세금계산서를 요구하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어떻게 계산되나

일반과세자는 매출세액 − 매입세액으로 계산해 매입이 많으면 환급도 가능합니다. 반면 간이과세자는 공급대가 × 업종별 부가가치율 × 세율이라는 단순한 방식으로 계산해 실제 부담률이 낮은 편이지만, 원칙적으로 매입세액을 온전히 돌려받거나 환급받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간이과세자는 매출이 일정 수준에 못 미치면 납부 의무가 면제되기도 합니다.

예시로 보기

예를 들어 인테리어·설비에 큰돈(매입)을 초기에 쓰는 사업이라면, 일반과세로 매입세액을 공제·환급받는 편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매입은 거의 없고 소액 현금 매출 위주인 소규모 카페·미용실 같은 경우엔 계산이 단순하고 부담률이 낮은 간이과세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거래처가 세금계산서 발급을 요구하는 B2B 사업이라면 일반과세가 사실상 필요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절세 포인트

자주 묻는 질문

Q. 간이과세가 항상 세금이 적나요?
A. 아닙니다. 매입이 많거나 환급 상황에서는 일반과세가 오히려 유리합니다. 매출 규모와 매입 비중을 함께 봐야 합니다.

Q. 간이과세자도 세금계산서를 발급할 수 있나요?
A. 일정 규모 이하 간이과세자는 발급에 제약이 있습니다. 세금계산서가 꼭 필요한 거래가 많다면 일반과세가 적합합니다.

Q. 유형은 한번 정하면 못 바꾸나요?
A. 매출 규모 변동 등에 따라 과세유형이 전환됩니다. 구체적 전환 기준·시점은 홈택스나 세무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관련 계산기 · 가이드

본 계산은 부가세 과세유형 비교의 참고용 개략 추정입니다. 의제매입·신용카드공제·업종/지역 배제 등에 따라 실제 세액이 달라지므로, 정확한 사항은 홈택스나 세무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