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가점 계산기

무주택 기간·부양가족 수·청약통장 가입기간만 넣으면 청약가점(84점 만점)을 바로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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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주택 가점제는 3개 항목 84점 만점으로 당첨자를 가립니다. 점수가 높을수록 인기 단지 당첨 확률이 올라갑니다.

가점 3항목

무주택 기간과 부양가족이 합쳐 67점으로 사실상 당락을 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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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무주택 8년 · 부양가족 2명 · 통장 10년
• 무주택 18점 + 부양가족 15점 + 통장 12점
• 청약가점 합계 = 45점

같은 조건에서 무주택을 15년 채우면 32점이 되어 합계 59점으로 크게 오릅니다.

계산기의 한계 · 주의할 점

자주 묻는 질문

무주택 기간은 언제부터 계산하나요?

만 30세가 되는 날부터 계산합니다. 다만 만 30세 이전에 혼인한 경우에는 혼인신고일부터 무주택 기간을 인정합니다. 주택을 보유한 적이 있으면 그 기간은 제외됩니다.

부양가족에 누가 포함되나요?

배우자, 직계존속(부모·조부모, 3년 이상 동일 세대), 직계비속(미혼 자녀, 만 30세 미만 또는 일정 요건)이 포함됩니다. 본인은 가족 수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몇 점이면 당첨되나요?

단지·지역에 따라 다릅니다. 서울 인기 단지는 보통 60점대 후반~70점대, 비인기 지역은 30~50점대에서도 당첨됩니다. 가점이 낮으면 추첨제 물량이나 특별공급을 함께 노리는 것이 유리합니다.

청약가점 완전 가이드 — 무주택·부양가족·통장기간

청약가점제는 아파트 청약 경쟁에서 누구에게 우선권을 줄지 점수로 겨루는 제도입니다. 실수요·무주택 실거주자에게 유리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점수는 크게 세 축으로 매겨집니다. ①무주택 기간, ②부양가족 수, ③청약통장 가입기간입니다. 이 세 항목의 점수를 합산해 총점을 만들고, 가점제로 공급되는 물량에서는 총점이 높은 순으로 당첨자가 정해집니다. 즉 '오래 무주택이었고, 부양할 가족이 많고, 통장을 일찍 만든' 사람일수록 유리한 구조입니다.

어떻게 계산·산정되나

세 항목은 각각 배점 상한이 정해져 있고, 부양가족 수의 비중이 가장 큰 편입니다. 무주택 기간은 보통 성년(대략 만 30세, 혼인 시 혼인신고일 기준 등) 이후부터 계산되어 기간이 길수록 점수가 올라가고, 청약통장 가입기간도 오래될수록 점수가 쌓입니다. 부양가족은 세대를 구성하는 배우자·직계존비속 등을 요건에 맞게 세어 점수화합니다. 세 항목 점수를 더한 총점이 곧 가점이며, 만점 상한 안에서 경쟁합니다. 유주택 이력이 있으면 무주택 기간 점수가 그만큼 깎입니다.

예시로 보기

예를 들어 무주택 기간이 길고(가령 십수 년), 배우자와 자녀를 부양하며, 청약통장을 오래 유지해 온 40대 세대주라면 세 항목 모두에서 높은 점수가 쌓여 총점이 상당히 올라갑니다. 반대로 사회초년생 1인 가구는 무주택 기간이 짧고 부양가족이 적어 총점이 낮게 잡히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젊은 층은 가점제보다 추첨제 물량이나 청년·신혼 특별공급 쪽을 함께 살피는 전략이 자주 권해집니다. (점수·상황은 구조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입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챙길 포인트

자주 묻는 질문

Q. 무주택 기간은 언제부터 계산하나요?
A. 일반적으로 성년이 된 시점(또는 혼인신고 시점 등)부터 무주택으로 지낸 기간을 셉니다. 과거 주택 소유 이력이 있으면 그 기간만큼 조정됩니다. 세부 기준은 공고마다 확인이 필요합니다.

Q. 부양가족이 가장 중요한가요?
A. 세 항목 중 부양가족 수의 배점 비중이 큰 편이라 총점에 큰 영향을 줍니다. 다만 부양가족 인정 요건이 까다로워 정확한 산정이 중요합니다.

Q. 정확한 내 가점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A. 공고별 기준과 세대 구성에 따라 달라지므로, 청약홈(한국부동산원)에서 모의 계산하거나 해당 공고문·상담 창구로 확인해 확정하시길 권합니다.

관련 계산기 · 가이드

본 계산은 청약가점의 참고용 추정입니다. 부양가족·무주택 기간 인정 요건은 세부 규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실제 점수와 청약 자격은 청약홈(applyhome.co.kr)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